말복기념 대표님이 잡아온 닭 먹었어요
- 오늘은 말복! 더위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대표님이 특별한 걸 준비하셨어요 🍗
- 글쎄 대표님이 직접 낚시(?)... 아니 직접 알바까지 뛰어서 잡아오신 닭으로 삼계탕을 쏘신 거 있죠 😆
- 닭을 공수해온 곳은 다름 아닌 '약초마을'! 대표님이 손수 발품 팔아 준비해주신 정성 가득한 한 끼였어요.
- 뜨끈한 삼계탕이 한 그릇씩 올라오자 사무실은 순식간에 보양식 맛집 분위기로 변신
- 다 같이 둘러앉아 "야르~" 소리를 내며 뜨끈한 국물을 들이켰답니다
- 땀 뻘뻘 흘리면서도 다들 표정은 행복 그 자체! 역시 복날엔 삼계탕이 진리인가 봐요.
- 바쁜 업무 중에도 이렇게 다 같이 모여 밥 한 끼 나누는 시간,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서로 안부도 묻고 웃음도 나누다 보면 팀워크가 절로 쌓이는 것 같아요 🤍
- 대표님의 세심한 마음 덕분에 무더운 여름, 든든하게 이겨낼 힘을 얻었습니다!
- 메인콘텐츠는 오늘도 이렇게 정 많고 훈훈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😊 다음 복날에도 또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을지, 기대해 주세요!



